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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이스트(I.st), 중국 위생허가 취득...“대륙 진출 본격화”
작성자 아이스트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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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0-11-13 14: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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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트(I.st), 중국 위생허가 취득...“대륙 진출 본격화”

중국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위생허가 획득중국 내 유통망 확대 전망





생체의료물질을 이용한 바이오 전문 기업 한국비엔씨(대표 최완규) 13일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I.st)’의 프리미엄 제품 8종에 대한 중국 국가 약품 감독 관리국(NMPA)의 위생허가 취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위생허가를 취득한 아이스트의 제품은 ‘마일드 클렌징 폼, ‘브라이트닝 필링젤’을 비롯한 8종이다. 앞서 승인받은 ‘로제온’, ‘아이톡스 더블케어 앰플’까지 합치면 중국 위생허가를 받은 제품은 총 10종이 된다.

 

중국 내 위생허가는 해외 임상시험 데이터의 진실성, 완비성, 정확성 및 추적 가능성을 보장하고 국제 인체의약품 인증기술 조정협의회(ICH)의 약물 임상시험품질관리 규범(GCP)의 요구에 부합한 데이터 생성과정을 제출해야 한다. 여기에 해외에서의 모든 임상시험 데이터를 제공해야 하는 등 승인 절차가 까다롭다.

 

한국비엔씨 측에 따르면 이번 중국 위생허가를 발판으로 중국 내 화장품 시장에 성공적인 진입을 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중국 내 재무구조가 우수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온 중국 최상위 프리미엄 브랜드로 포지셔닝 하고 있는 ‘바이엔 생물과학 유한공사(柏恩生物科技有限公司)를 경내 책임 회사로 선정했다.

 

바이엔 생물과학 유한공사는 북경과 상하이에 지사를 가지고 있는 화장품 및 의료기기 전문 유통 업체다. 중국 내 6개 권역의 도소매망을 확보하고 있으며 탄탄한 판매 영업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국비엔씨는 이번 아이스트의 중국 위생허가 취득으로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로서 중국 진출을 본격화하고 제품력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지난 6, 중국 시장 진출에 나선 보툴리눔 톡신과 함께 HA 필러, 더마 코스메틱의 3대 미용성형제품의 라인업을 완성하고 품목 간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함으로 중국 시장을 공략할 전망이다.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를 총괄하고 있는 한국비엔씨 화장품사업본부 류연옥 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 내에서도 병의원 방문과 같이 관리할 수 있는 홈 케어에 대한 수요가 전 세계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라며 “아이스트는 영향력 있는 경내 책임 회사를 통해 중국 현지 마케팅과 영업을 확대하고 중국 피부미용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와 영향력을 동시에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한국비엔씨는 최근 세종특별시 내 부지 약 5,000평 규모의 첨단 의약품 GMP 공장의 준공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주력 제품인 필러 등 바이오의료기기에 이어 전문의약품인 보툴리눔 톡신과 더마 코스메틱 제품까지 아우르는 미용성형시장 3대 분야(의료기기, 의약품, 화장품)의 제품 라인업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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